결제 시장의 비대칭을
깨는 회사.
오프라인은 0.15%, 온라인은 3% — 같은 자영업자가 20배 차이의 수수료를 부담하는 구조. Payvit 은 카드 가맹등록 자동화로 이 비대칭을 깹니다.
"법으로 보장된 우대수수료가
자영업자에게도 닿게 합니다."
우리가 발견한 비대칭
여신전문금융업법은 영세가맹점 카드 수수료를 0.15~0.40% 로 정해두었습니다. 그런데 정작 그 수혜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.
신뢰할 수 있는 운영
법적 근거 명확
여신전문금융업법 제18조의3 의 우대수수료 그대로 적용. 카드사 분기별 자동 적용으로 절차적 공정성 확보.
정산 책임 분리
Payvit 은 결제금에 손대지 않습니다. 카드사 → 가맹점 통장 직접 정산. "Payvit 부도 시 정산금 못 받는다" 같은 리스크 없음.
데이터 보안
카드 정보 저장하지 않음 (카드사 망 직접 통신). API Key 가맹점별 격리. 개인정보보호법·전자금융거래법 준수.
회사 정보
Payvit 은 주식회사 하드앤소프트가 운영합니다.
결제 시장의 비대칭,
함께 깨주세요.
사업자등록증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.